울산중앙교회_장애인 복지센터 후원_지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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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앙교회 장애인 복지센터 후원
2월 23일 울산중앙교회(담임목사 남시창) 도르가회에서 지역 내 정다운 재가복지센터를 방문해 쌀국수 8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센터를 이용하는 지체·시각·청각 장애인 등 이웃 3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울산중앙교회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들의 상황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 도르가회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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