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음·부천동교회_이웃에 ‘사랑의 연료’ 나눔_지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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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음·부천동교회 이웃에 ‘사랑의 연료’ 나눔
12월 7일 두음교회와 부천동교회(복수목회 남성실)가 소천면과 법전면의 소외 이웃 10가정을 대상으로 연료 나눔 봉사를 벌였다. 이번 봉사에서는 각 가정에 연탄 500장 또는 이에 상당하는 기름과 화목을 전달했고 연탄 총 5,000장 규모의 나눔이 이뤄졌다. 현장에는 봉화군수와 도·군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 사회를 위한 재림교회의 헌신에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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