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교회_지역 사회 봉사의 결실_지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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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댓글 0건 조회수 40회 등록일 2026.01.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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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교회 

12월 6일 진보교회(담임목사 박병관)의 유하은(고3), 구룡일(62세) 성도가 별새꽃돌과학관에서 개최한 2차 전도회의 결실로 침례를 받았다. 구룡일 성도는 40여 년간 타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안식일 진리를 찾다가 지역 사회의 신망을 얻고 있는 목욕탕 주인의 소개로 박병관 목사를 만나 재림 신앙을 확신했다. 

이번 침례는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진보교회와 아드라의 헌신적인 두유 나눔 봉사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신뢰를 심어 준 결실로 그 의미가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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